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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1위 스피킹맥스와 함께
입으로 배우는 진짜 영어를 체험해보세요!
영어공부, 이렇게 재밌게 공부 한 적이 있나 싶어요!

LV.78 dhqhqo7** 2016.10.27 조회수 8,108

우연히 TV나 인터넷에서 스피킹맥스 광고를 많이 본 적이 있어요! 토익 등을 통해서 영어 공부를 많이 공부하지만 실제로 외국사람이 영어로 대화를 걸면 멘붕이 오면서 말을 못 하는 그런 광고였죠. 웃기는 광고였지만 정말 마음에 와닿더라고요. 마치 저의 모습을 보는 거 같더라고요. 그동안 수많은 영어 공부를 했지만 말로 보다는 팬으로 공부를 하다보니 학교에서 영어 토킹할 때 막상 말을 못하겠더라고요. 그런 제 모습이 생각나서 한달동안 힘들게 모은 알바비를 모두 탕진해서 스피킹맥스를 수강하게 되었어요!

 저는 "뉴욕편"이라는 학습코스를 좋아합니다! 제 꿈이 뉴요커로 살아가는 것이 꿈인데 아직은 돈도, 자신도 없어서 갈 수도 없는 것이 제 현실이더라고요. 돈은 나중에 모으면 되고 자신을 키우기 위해 정말로 내가 뉴욕에 가서 외국 사람들과 말을 하는 듯한 체험을 하고 싶었는데 이 코스가 딱 그 코스입니다! 그래서 제일 좋아하는 코스에요! 그리고 코스안에서 다양한 직업을 갖고 있는 뉴요커들이 저에게 소개하는 그런 내용의 학습이 있는데 저는 그 내용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아요! 뉴요커 친구들을 사귄 듯한 느낌이라서 정말 좋았어요! 지금 당장 뉴욕에 간다면 뉴요커들처럼 유창하게는 할 수 없겠지만 어느정도 대화는 할 수 있을 거 같은 자신감이 생겼어요~

 솔직히 스피킹 맥스를 하기 전에 한번 스피킹맥스 체험을 해봤는데 그때 살짝 난이도가 있는 학습을 했었어요. 영어로만 말하는 것도 살짝 부담이 되는데 빨리 말하니까 정말 멘붕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스피킹 맥스를 망설였던 경험이 있었는데 난이도 써져있는 게 괜히 써져 있는 게 아니더라고요~ '나는 영어공부는 어느정도해서 기초는 아니까 기초는 건너뛰고 난이도 조금 있는 거 부터 해야지~'라는 생각으로 난이도 있는 거 부터 하면 따라갈 수 있는 사람들은 괜찮은데 따라가기 벅차서 더 영어공부 하기 싫어질 거라고 생각돼요~ 그러니 처음에는 그냥 '처음에는 쉽게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난이도 낮은 것 부터 하시면 재밌게 하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난이도가 너무 낮아서 시시하다 하시는 분들은 난이도 제일 낮은 거랑 조금 있는 거랑 하시면 어느정도 지루하지 않고 시시하지 않고 재밌게 할 수 있다고 장담합니다! 아 제일 주의할 점은 '패턴 과정'의 학습이 살짝 지루하게 느껴져요. 그래서 이 학습을 할 때에는 해외에서 살아남기 같은 이런 학습과 같이 하신다면 시시하지않고 지루하지 않게 공부 할 수 있을 거라고 장담합니다!!

 영어공부를 하면서 처음에는 그래도 어느정도 하다가 조금 가면 지루해서 영어공부를 한번도 끝까지 가본 적이 없어서 집에 있는 영어 문제집을 보면 책이 얇든 두껍든 맨 뒷페이지는 항상 깨끗하고 공부한 흔적들이 없는데 영어교재 최초로 스피킹맥스 교재책은 첫 페이지부터 맨 뒷페이지까지 공부한 흔적들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만큼 스피킹맥스로 영어공부하는 것이 정말 재밌다. 나는 끈기가 없기 때문에 재미가 없으면 더욱 하다가 그만 두는 경우가 많았는데 주변사람들이 내가 스피킹맥스를 학습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놀라면서 '와, 너 그거는 되게 오래한다'라고 말할 정도다. 그만큼 스피킹맥스는 끈기 없는 내가 끝까지 영어 공부할 수 있도록 하게 해주는 학습이고, 앞으로도 재미있는 학습으로 나같이 끈기 없는 사람도 끝까지 할 수 있도록 하게 해줬으면 좋겠다.

 한국어를 조금 하는 외국 사람이여도 '영어쓰는 사람'이라는 이유로 그 사람에게 다가갈 수도 없고 그 분이 나에게 다가와도 피하기 바빴던 그런 나인데 스피킹맥스를 하고 나서는 한국말을 할 수 있는 외국인은 물론 영어만 할 수 있는 원어민 교수님, 외국인에게 먼저 다가갈 수 있고 어느정도 말을 할 수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또 친구들이 장난으로 영어쓰면 나는 그냥 한국어로 말하기 바빴는데 친구가 장난으로 영어쓰면 영어로 답하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스피킹맥스가 영어 실력은 물론이지만 자신감 하나는 더욱 상승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나의 목표는 뉴욕에 가서 뉴요커가 되어 자유롭고 여유로운 뉴요커들과 같이 일상생활 하는 것인데 아직 뉴욕에 가본 적도 없어서 뉴요커가 될 수는 없었지만 외국인과 떨림없이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목표달성 60%는 하지 않나 싶다.

 스피킹맥스 하기 전에 후기들을 찾아 볼 때 후기들이 다 너무 좋아서 솔직히 전부 다 거짓말이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스피킹맥스를 직접 경험해보고 달라지는 나의 모습을 보니 왜 후기가 그렇게 좋았는지 알게 되었고 사람들이 왜 강추를 했는지 알게 되었다. 망설이는 사람들, 스피킹맥스를 하면 절 때 후회하지 않을 거라고 장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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